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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있습니까?
요즘은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혼자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누구와도 왕래가 없다가 죽은 지 몇 주 또는 몇 달이 지나서 발견되는 사람도 있는데,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품에서 죽는 것이 이제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복으로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사람은 늙고 병들고, 죽을 날이 가까워오면 외로워지는 법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가족이 곁에 있으면 없는 것보다야 헐씬 낫지만, 그렇다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밀려오는 외로움과 고독까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생은 결국 혼자 와서 혼자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은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 것 때문에 로마의 감옥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참수형을 당해 죽습니다. 그가 죽기 얼마 전에 기록한 디모데후서를 읽어보면 그도 역시 한 인간으로서 외로움을 느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하나님께서 계셨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힘이 되어 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딤후4: 17) 죽음을 바라보는 외롭고 힘든 시간에 하나님께서 힘을 주신다면 말 그대로 얼마나 힘이 되겠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죽음의 개념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그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에게도 언젠가는 죽음이 찾아올 것입니다. 저는 혼자 쓸쓸히 죽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고, 사랑하는 가족의 품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최후의 순간을 맞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천국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새 삶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그 소망이 있습니다. 그 소망이 있기에 죽음은 제게 두려움의 대상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닙니다. 죽음은 제게 또 다른 삶의 시작입니다. 당신에게는 그 소망이 있습니까? 없다면 지금 홈페이지 상단의 “천국으로 가는길” 을 클릭하여 천국의 소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내 평생에 선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4-6-“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2/26/2013 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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