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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0 엘리야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7절). 우리의 얕은 소견으로는 약속의 땅이 불과 처음 몇 달 동안의 가뭄으로 말미암아 부적합한 곳이 되었다고 생각하기 쉽다. 식물을 소생 시키고 물의 공급원이 될 비는 한 방울도 내리지 않았으며 메말라 갈라지는 땅을 신선케 적셔줄 이슬 한 방울도 내리지 않았다. 그래서 그릿 시내도 즐겁게 흐르던 물 소리가 점점 약해지더니 마침내 시내 바닥에 돌이 드러나고 폭염에 뜨거워져 말라버렸다.

엘리야는 무엇을 생각했을까? 하나님께서 그를 잊으셨다고 생각 했을까?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을까? 인간이라면 응당 그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엘리야가 젖뗀 아이처럼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았으리라 믿는다. 그는 이렇게 노래했을 것이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시편 62:5).

우리들 중 많은 사람도 말라가는 시냇가에 앉아 있어야만 한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 그러한 시냇가에 앉아 있다. 명성이 다해가는 시냇가, 건강이 다해 가는 시냇가, 돈이 다 떨어져가는 시냇가, 우정이 다해 가는 시냇가- 이런 것들은 오랫동안 줄어들다가 마침내 메말라 버릴 듯이 위협하고 있다. 말라가는 시냇가에 앉아 있는 것은 힘들다 그것은 가멜 산에서 바알의 선지자들을 마주 대하여 싸우는 것보다 훨씬 힘들다.

하나님께서는 왜 그 냇물을 말리시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사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 자신을 의존하도록 가르치시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봉사와 교육의 다른 영역으로 옮기기 전에 우리의 뿌리를 느슨하게 해 놓으시고 싶어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보좌 밑에서 흘러나오는 결코 마르지 않는 강물과 강한 대조를 보이시기 원하신다. 우리는 이 교훈을 배우고, 물이 고갈되는 여러 그릿 시내에서 옮겨 실패함이 없으신 우리들의 구세주께로 돌아가자. 구세주 안에는 모든 것이 충분하다. 세월의 흐름에도 결코 다함이 없으며, 성도들의 갈증을 다 채워주시면서 감소되는 법이 없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 엘리야 강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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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10/15/2010 4:21 PM
조회수  4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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