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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소개합니다
그리스 아테네에 갔을 때 “아레오바고” 라는 곳을 가 보았습니다. 암석으로 된 언덕인데 계단을 이용해야 올라갈 수 있고, 올라가면 평평한 바위 광장이 있습니다. 고대 아테네 사람들은 이곳에서 재판도 하고 철학논쟁도 했다고 합니다.

이곳은 성경에도 나오는 곳인데 사도 바울이 아테네 사람들에게 설교를 했던 곳입니다. 바울이 아테네를 방문해서 보니 파르테논 신전을 비롯하여 수많은 신전들이 있었고, 심지어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쓴 제단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본 바울은 그들에게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소개하게 되는데 그 내용이 사도행전 17장에 나옵니다.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지으신 천지의 주재가 되시는 분입니다. “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사도행전 17:24-25). 하나님은 사람들이 갖다 주는 술이나 떡이나 받아먹고 앉아있는 신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주만물이시오,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을 창조하신 분이며 인간사의 모든 일을 지배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라”(26-29절).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신 분으로 사람의 모든 것을 다스리고 결정하는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조각물 앞에서 절을 하고 복을 기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셋째, 하나님은 이 세상을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30-31절).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길밖에 없습니다. -성경대학 강사 강효민 목사-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사람에게는 무엇인가를 믿고 의지하고 싶은 종교성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를, 무엇을 믿고 의지할 것인가 입니다. 사도바울이 아레오바고에 소개한 하나님을 당신도 믿고 싶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 웹페이지에 좌측 상단에 “천국으로 가는 길”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곳에서 당신에게 전해주는 복된 소식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11/1/2010 3:32 PM
조회수  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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