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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아름다운 열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사리를 판단하라.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지를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하게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내가 그것을 황폐하게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리라 하셨으니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이사야 5:1~7-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백성을 나무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백향목, 종려나무, 감람나무, 가시나무 등으로 비유합니다. 본문을 비롯해서 신구약 성경에서 가장 많이 비유한 나무는 포도나무입니다. 하나님은 포도원 주인으로, 이스라엘 나라는 포도원으로, 그의 백성은 포도나무로 설명합니다(7절). 주인의 관심과 기대는 컷으며 계획하고 투자하며 노력을 다하였음을 보게 됩니다.(1-2) 기름진 산에다 돌을 제하고 깊이 파고 좋은 종자를 갖다 심었습니다. 그기에 망대를 세우고 술틀을 파고 얼마나 기대했는지요.

그런데 들포도 열매를 맺었으니 얼마나 실망스러웠겠습니까? 주인께서는 3절에서 “판단해보라”고 하십니다. 내가 더 해줄 것이 없을 정도로 모든 좋은 것을 다 해주지 않았느냐? 그런데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이뇨? 한탄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 앞에서 보통 기대하심이 아닌 큰 기대하심이 있다는 사실 앞에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선택하심과 구원의 은혜를 입은 자답게 죄와 욕심을 멀리하고 주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인내해야 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열매 맺기 위하여 우리의 자세는 이러합니다. 먼저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요15:3-4). 열매는 가지에서 열리는데 포도나무에 가지가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 저절로는 불가능합니다. 성도가 하나님을 떠나서 말씀을 버리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지치기를 잘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웃자라지 않고 좋은 열매를 기대하게 됩니다. 아울러 병충해를 위해 살균 살충제를 뿌려야 합니다(요15:2).

오늘날의 교회는 하나님의 포도원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름진 산에 각종 좋은 것들을 풍성하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가정과 경영하는 모든 일들을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극상품 포도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게 될 것입니다(4-6).

이제 우리는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세상을 향하는 소망 없는 가지는 잘라 버려야 합니다. 주님 안에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 좋은 열매 풍성히 거두는 삶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12/20/2010 3:55 PM
조회수  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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