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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어디로 갈까?
요즘 많은 분들이 삶의 어려움, 경제적인 어려움, 육체적인 질병으로 자살에 대해 생각을 하고 어떻게 자살을 할까 고민을 상담해 오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상담하면서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설명하면 사람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 경험해 본 것, 이해 할 수 있는 것만 믿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모르는 것, 경험해보지 못한 것,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잘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사후세계를 이야기하고 천국과 지옥을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잘 믿지 않습니다. 자기가 보지 못했고, 경험해 보지 못했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것이지요.

그런데 사람이 어떻게 자기가 아는 것, 경험해 본 것, 이해할 수 있는 것만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사람은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했고 잘 이해도 안되지만 믿고 있는 것이 얼마나 많고, 또 믿어야 하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저는 기상학을 모릅니다. 그리고 내일의 날씨가 어떨 지에 대해서도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기상학을 공부한 적도 없고 내일이라고 하는 세계를 경험해 보지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기예보에 내일은 비가 올 것이라고 하면 저는 다음 날 우산을 들고 집을 나섭니다. 왜냐하면 그 말을 제가 믿고, 또 믿는 것이 제게 도움이 되는 것일 알기 때문입니다. 사후세계나 천국과 지옥에 관해서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후세계나 천국과 지옥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어도 사람들은 잘 믿지 않는 이유는 단지 그러한 세계를 자신들이 알지 못하고, 경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이 과연 믿지 않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얼마 전에 어느 분이 대화방을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 분도 역시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지 그 후에 무엇이 있겠느냐면서 사후세계의 존재를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 분이 이해는 되지만 그래도 그 분의 생각이 너무나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저와 대화를 나눈 그분과 같은 생각이라면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에고치 속에 있던 누에가 어느 날 고치를 벗고 나와 나비가 되어 헐헐 날아다니게 될 것을 누에게 고치 안에 있던 시절에 이해할 수 있었겠습니까? 또 어머니의 태 속에 있던 아이가 언젠가는 태 속을 벗어나 밝은 세상으로 나가게 될 것을 태 속에 있을 때는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이 세상이 다인 것 같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 같지만 죽는 즉시 사람은 사람의 실체인 영혼이 영원세계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마치 누에가 고치를 벗어나 나비가 되고, 태아가 모태에서 나와 밝은 세상으로 나오는 거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천국이 아닌 지옥에서 영원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어디에서 영원을 보내기 원하십니까? 지옥 혹은 천국, 지금 “천국으로 가는 길”을 클릭하여 천국에서 영원을 보낼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7/26/2011 2:04 PM
조회수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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