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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학생이 아닙니다.
주신 분도 주님이시오 가져가신 분도
얼마 전에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한국에서 자살로 죽는 20, 30대 사람들의 수가 교통사고나 암으로 죽는 사람들의 수보다 더 많다고 합니다. 한창 꿈 많은 나이고 그 꿈을 펼쳐나가야 하는 나이인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젊은이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니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그들 나름대로의 이유는 있겠지만 그래도 꼭 그 길 밖에 없었겠나, 생각을 해봅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욥이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을 보면 그 사람이야 말로 자살할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던 사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는 부자였고 건강했으며 행복한 가정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일순간에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다 잃고 말았습니다. 그 많던 재산도 잃어버렸고 사랑하는 열 자녀도 일순간에 다 잃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몸에는 견디기 어려운 악창이 나서 그를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황에 살 소망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는 모든 상황을 생각하면서 “내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을……’하며 자신의 출생을 한탄하고 저주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의 고통도 괴로움도 없는 죽음을 동경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와 같은 상황에서도 그가 자살하지 아니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게 했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신앙 때문에 사람으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 앞에서도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모태에서 빈손으로 태어났으니 죽을 때도 빈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주신 분도 주님이시오 가져가신 분도 주님이시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뿐입니다.” 놀라운 고백이 아닙니까? 철저하게 망가진 자신의 삶에 대하여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오히려 그는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런 믿음을 가졌으니 스스로 목숨을 끊을 리 없는 것이지요. 나중에 하나님께서 다시 그의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셨을 때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렇습니다. 삶 가운데 시련이 있을 때 그것을 견디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 가운데서 참고 견디면 오히려 그것이 축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고통이 내 삶 가운데 찾아왔을 때 그 고통을 나 혼자 견디느냐, 아니면 고통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견디느냐, 하는 것입니다.

한국어방송 학생 여러분들의 삶 가운데 혹시 고통이 없습니까? 당신 혼자 고통을 이겨낸다고 하는 것은 쉽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분이라면 저는 당신에게 하나님을 목소리를 꼭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분께서는 당신을 지은 분이시고, 당신을 사랑하고 계시며, 당신의 모든 문제에서 당신을 건져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분을 지금 만나십시오, 당신을 축복해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구원에 동참하시고자 하신다면 아래의 글을 입으로 소리 내서 읽으시고 진실로 마음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님도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백성으로 그리고 의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생각으로, 마음으로, 입술로, 행동으로 알게 모르게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저의 이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 위에서 저를 대신해 죽으셨음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깨끗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저는 이제부터 지금까지의 죄악 된 삶에서 돌이키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로 원합니다. 예수님 제 결심을 받아 주시고 이 결심이 약해지거나 변하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마음에 평강을 가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이 메시지로 인해 구원에 동참하셨다면 bbnbikorean@bbnradio.org로 간단한 메모와 함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10/19/2011 3:02 PM
조회수  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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