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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만난 사람을 돕고, 복음을 전하며,
신약성경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강도 만난 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가진 것을 다 빼앗기고 너무 많이 맞아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그 곳을 때 마침 제사장이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제사장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또 레위인이 그 곳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도 역시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결국 그곳을 지나가던 사마리아 사람이 그를 도와 주었습니다.

강도 만난 사람을 만났을 때 사람들이 보일 수 있는 반응이 이런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사장이나 레위인처럼 그냥 무시하고 지나갈 수도 있고, 아니면 사마리아 사람처럼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어떤 사람이 강도 만난 사람의 곁을 지나가다가 죽어가고 있는 그를 발견하고는 “왜 강도를 당했느냐”,”왜 위험한 길을 혼자 갔느냐” 하면서 그를 비난하고, 그에게 침을 뱉고, 그에게 돌을 던진다면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요, 사람이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강도 만난 사람들을 향해 비난하고, 침을 뱉고, 돌을 던지는 그런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젊은이 23명이 아프가니스탄에 좋은 일을 하려고 갔다가 탈레반에 의해 인질로 붙잡혔습니다. 그 중 2명이 살해되었고, 21명이 40일 만에야 풀려났습니다. 풀려나기까지 그들은 죽음의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두고 어떤 사람들은 비난을 하고 욕을 합니다. 그들이 마치 큰 죄라도 지은 것처럼 그들을 몰아세웁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그들을 향해 계란을 던진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강도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들을 위로해 주고 그들의 상처를 싸매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믿는 종교를 떠나서 그렇게 하는 것이 한 국민의 도리이고, 한 인간의 도리입니다.

이 세상에는 또 다른 강도 만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귀 사탄에 의해서 죄와 사망의 굴레에서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이 세상 사람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행복이 없습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평안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종국은 죽음이요, 멸망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와 사망의 굴레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대신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야 말로 강도 만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예수 안에 평안이 있습니다. 예수 안에 소망이 있고, 예수 안에 행복이 있습니다. 예수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주변에 강도 만난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만났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제사장이나 레위인처럼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마리아 사람처럼 그를 돕겠습니까? BBN 복음대화방은 세상에서 강도 만난 사람을 돕고,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며 돕고 있습니다. 이 사역에 동참을 원하신다면 korean@bbnmedia.org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10/4/2012 4:43 PM
조회수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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