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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학생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시련이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인생으로 태어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다 시련은 있습니다. 구약성경 욥기 5장 7절에서는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불을 지피면 불티가 위로 나는 것처럼 모든 인생에는 고난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고난이 올 때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괴로워서 술 마시고, 술로 괴로움을 잊으려 하십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 방법을 사용하지만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술을 마신다고 문제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건강만 상할 뿐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시련이 오면 성경의 원리를 따라 극복하려고 노력합니다. 신약성경 야고보서 1장 2-11절에는 시련과 관련해서 아주 유익한 말씀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씀 드리면 첫째, 시련이 주는 유익을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2-4절) 시련에는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시련을 통하여 사람은 인내를 배우게 되고, 인내하다보면 사람은 더 성숙해집니다. 그러므로 시련이 올때는 시련 자체만 볼것이 아니라 시련이 가져다줄 유익과 축복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둘째, 시련이 올 때는 지혜를 위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5-8절) 시련당할 때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그것은 지혜입니다. 지혜가 있어야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시련을 허락하셨는지를 깨달을 수 있고, 지혜가 있어야 시련을 잘 극복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도를 할 때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고, 저와 여러분을 모태에서 지으신 분이며, 모든 인생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그분만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 있고 응답해주실 수 있습니다.

셋째, 시련이 올 때는 성경적인 가치관과 인생관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9-11절). 성경적인 가치관과 인생관을 가진 사람은 시련을 당했다고 해서 쉽게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얼마든지 다시 일어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시련 속에 있을 때일수록 사람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줄 알아야하고, 크게 볼 줄 알아야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위기는 기회가 되고, 무엇인가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도 되는 것입니다.

시련이 올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다” (시편 146:5)고 했습니다. 당신이 복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힘과 도움이 되어줄실 것입니다.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8/5/2013 1:42 PM
조회수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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