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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학생이 아닙니다.
새해를 주님안에서 설계하시길
우리들의 삶을 사는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두 가지 인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데’로 살아가는 인생이고, 또 다른 하나는 ‘다’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어떤 사람은 늘 “무엇을 해야 하는데...” 하며 살아갑니다. 또 어떤 사람은 “무엇을 했다.” 하며 살아갑니다. 인생이라면 누구나 다 자신이 해야만 하는 일들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해야 할 일이 앞에 산더미처럼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만 계속해서 반복하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정말로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일 수록 더 손을 대지 못하고 늘 ‘데’로 끝나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반면 어떤 사람은 일의 크기나 자신의 능력과 상관없이 늘 “해 냈다. 끝냈다. 드디어 시작했다. 다음에는 더 잘해야겠다.’ 라는 말로 자신의 삶을 채워갑니다. ‘데’ 보다 ‘다’ 가 많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결국 ‘데’와 ‘다’의 싸움입니다. 후회로 가득한 인생을 살아가느냐, 아니면 보람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살아가느냐의 차이인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데’로 끝나는 믿음생활을 해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 늘 ‘다’로 끝나는 믿음생활을 해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도해야 하는데, 말씀 봐야 하는데, 더 섬겨야 하는데, 더 예배를 잘 드려야 하는데.” 늘 시작과 결단을 못 하고 ‘데’로 끝나는 신앙생활을 해 나갑니다. 그러나 그 ‘데’를 ‘다’로 끝내며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인생의 결국이, 그 인생이 맛보게 되는 은혜의 감격이, 그 인생이 누리게 되는 하늘의 축복이 ‘데’로 끝나는 인생과 어떻게 같을 수가 있겠습니까? 훗날 주님 앞에 서게 되면 우리 모두는 자신의 삶에 대해 결산하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2013년을 마무리하면서 2014년을 준비하는 시기에 와 있습니다.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결단하시고, ‘데’ 보다는 ‘다’가 많은 인생을 살아가십시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크게 칭찬 받을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려면 새로운 인생의 역사를 오늘부터 써 나가십시오. 그렇게 결단하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는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그 삶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즐거운 성탄절과 함께 새로운 새해를 주님안에서 설계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12/19/2013 11:56 AM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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