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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의 희망
예레미야애가 3장 18-20절에서 예레미야는 자기 민족의 우울한 날들에 대해 말합니다. “나오느니 탄식뿐이다. 이제 내게서는 찬란함도 사라지고, 주님께 두었던 마지막 희망마저 사라졌다. 내가 겪은 그 고통, 쓴 쑥과 쓸개즙 같은 그 고난을 잊지 못한다. 잠시도 잊을 수 없으므로, 울적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새번역).

우리도 가끔 ‘나오느니 탄식뿐’일 경우가 있습니다. ‘삶의 찬란함도 사라지고 희망마저 사라졌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20절의 참담한 현실을 현대인의 성경은 “생각할수록 기가 막힌다!”고 묘사했습니다. 그런데 21절은 ‘그러나’라고 입을 뗍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 곰곰이 생각하며 오히려 희망을 가지는 것은.” ‘그러나’는 반전(反轉)입니다. 반전이란 상황이 바뀌는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절망 속에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오히려 희망을 가진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다함이 없고 그 긍휼이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사랑과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고, 주님의 신실이 큽니다”(렘애 3:22). 주님의 사랑은 한결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처럼 식지 않고, 변덕스럽지 않습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 어려운 형편을 보시면 안쓰러워하는 하나님의 마음이야말로 우리가 넘어질지라도 아예 쓰러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만듭니다. 23절은 더욱 확신 있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습니다!” 마침내 예레미야는 새로운 확신 속에서 결론을 내립니다. “주님은 내가 가진 모든 것, 주님은 나의 희망!”(24절). 이 말은 주님 뜻대로 살며, 하나님의 길을 가며, 하나님의 때를 바라며 살겠다는 고백입니다. 그리고 절망 속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종적으로 권면합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이나 주님을 찾는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25절). -한빛침례교회 김택수 담임목사-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7/29/2014 1:19 PM
조회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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