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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인류의 가장 위대한 스승이자 인류의 구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복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태복음 5:3-10)

사람들은 흔히 돈이 많거나 지위가 높거나 자녀들이 잘 되었거나 건강하거나 장수하는 사람을 복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전혀 다른 차원이 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 있는 자는 어떤사람입니까?

첫째, “심령이 가난한 자” 라고 혔습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말은 영적으로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것을 말합니다. 영혼이 어린아이처럼 순수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사람이 결국 천국을 차지하게 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애통하는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애통은 죄에 대한 애통, 자신의 영적인 상태에 대해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상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24). 자신이 죄인인것을 알고, 어쩔 수 없는 자신의 영적상태에 대한 애통해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게 될것입니다.

셋째,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온유란 성격이나 태도가 온화하고 부드러운 것을 말합니다. 누구 앞에서 온유한 것을 말할가요? 당연히 하나님앞에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유하지 못합니다. 오만하고 방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 앞에서 온유해야 합니다. 온유한 자가 결국은 “새 하늘과 새 땅” 즉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넷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것은 하나님께 대한 갈망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의는 사람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을 찾고 구하면 하나님께서 만나 주십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그 사람의 삶은 영적으로 풍성하고 행복해집니다.

결론적으로 어떤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인 줄 아십니까? 한마디로 예수님 잘믿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도 복있는 자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5/1/2015 3:18 PM
조회수  7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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