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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배터리가 방전될 때 어디서 채울 것인가?
신문에서 본 어떤 책의 광고문구입니다. 살다보면 인생의 배터리가 방전될 때가 있습니다.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인생이 외롭고 허무하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에서 말한 책의 광고는 명당으로 떠나볼껏을 권합니다. “땅과 물, 바람의 기운이 최적으로 발달한 곳” 명당의 기운을 흠뻑받고, 수천 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깨달음과 지혜를 구한 선인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 새 삶의 의욕과 에너지가 가득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조선일보의 컬럼니스트 조용헌씨가 쓴 “도시인이 꼭 가봐야 할 기운 솟는 명당 22곳”을 소개한 책의 광고내용입니다.

어떤곳이 명당인지, 명당에 가면 정말 기를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인생의 배터리가 방전될 때가 있고, 방전되면 채워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위의 책 광고를 본 날, 국민일보의 한 칼럼에는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가 꽤 있지만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 때 반드시 놀라운 인도를 받게 될 것을 믿습니다. 힘들더라도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갑시다”

명당에 대한 경험은 내게 없기에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하나님에 대한 경험은 내게 있기에 위의 말은 100%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를 때가 정말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엘리야 선지자도 그런 때가 있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성취한 그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무기력증과 우울증은 그를 힘들게 했습니다. 하나님께 죽기를 구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지칠대로 지쳐있는 그에게 다가오셔서 먹을것과 마실것을 주셨고, 충분히 쉬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도록 해 주셨고, 세미한 음성으로 그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장면을 성경은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있느냐” (왕상 19:11-13)

하나님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기력을 회복한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마지막 사명을 완수하고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인생의 배터리가 방전될때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우선 잘 먹고 잘 쉬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잘 먹지 못하고 잘 쉬지 못하면 지칠 수밖에 없고, 인생의 배터리가 방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좋은 음식먹고, 명당자리를 찾아서 싄다해도 채워질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영적인 부분입니다. 사람에게는 육적인 부분도 있고, 정신적인 부분도 있지만 영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영적인 부분은 오직 하나님만이 채워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저의 양식이고 보약이고,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찾는 저의 명당자리입니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시편 119:92)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9/22/2015 1:37 PM
조회수  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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