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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신 강점
1924년 7월 6일 주일, 파리 올림픽 경기장에서는 100미터 예선 경기 시작을 알리는 총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금메달리스트로 지목하던 선수는 예선 경기에 참여하지 않고, 그 시간에 파리 근교의 한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간증을 했습니다. 한 시간의 예배를 위해 금메달을 거부하고 말았습니다.

그의 이름은 Eric Liddel. 하나님께 사랑과 충성을 바쳐 헌신한 중국 선교사입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만들어주신 모습 그대로 힘을 다해 달리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100미터에 출전하지 않았던 파리 올림픽에서, 그는 200미터 경기에서 동메달, 400미터 경기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해 그는 복음을 들고 중국으로 갑니다. 1945년 순교할 때 까지 그는 힘껏 달렸습니다.

그의 스토리는 영화 “Chariots of Fire”를 통해 널리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의 한 장면 가운데 그는 여동생 Jenny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적을 갖고 나를 만드셨어, 그 목적은 중국이야. 동시에 하나님께선 나를 빨리 달릴 수 있게 만드셨어. 그러므로 나는 달릴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어!(“He also made me fast. And when I run I feel his pleasure.”)

과연 명언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강점을 최대로 발휘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우리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합시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는 세상이 주는 금메달도 거부하는 신앙의 쓸개를 소유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 역시 골리앗과 싸울 때 “빨리 달렸습니다!”(삼상 17:48).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9/22/2017 9:35 AM
조회수  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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