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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1873년 호례이쇼 스패포드의 네 딸이 여객선의 침몰로 숨지는 참담한 사건을 계기로 그는 “내 평생에 가는 길” 찬송가....의 내 가는길이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던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라는 가사를 썼습니다. 반면 토마스 치솜의 생애 대부분은 평범한 여정이었습니다. 그는 예레미야 애가 3:22-23절 말씀에 영감을 받아 쓴 ”오 신실하신 주”의 가사에는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라는 신실하신 나의 구주에 대한 믿음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상중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계신가요? 지금 방송을 청취하시면서 우리에게 “날마다 베푸시는” 은혜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BBN방송의 방향성 테마는 "신실함"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도움으로 우리의 일과 속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싶은 소망으로 정했습니다. 올 한해 저희 사역자및 청취자님께서는 다양한 경험중에서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것을 확신합니다. 저희는 방송국 장비 문제 또는 새롭게 시작할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게될 것에 대해 기대와 흥분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1/17/2019 2:53 PM
조회수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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