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제일 비싼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사람의 생명입니다. 이 세상에 워낙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널려 있는 것이 사람의 생명이다 보니 그 귀중함을 잘 모르고 살아갈 수 있으나 사람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의 생명” 이라고 하니까 조금 막연하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그것을 “당신의 생명”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당신의 생명보다 더 비싼 것이 이 세상에 있겠습니까?
구약성경 시편 49편 7-9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목숨을 돈 주고 살 수 없으며, 하나님께 목숨을 사겠다고 돈을 낼 수도 없습니다. 사람의 생명 값은 너무도 비싸며, 아무리 많이 내어도 살 수 없습니다".(쉬운성경)
그렇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아무리 많은 돈을 내어도 살 수 없을 만큼 귀하고 비싼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자라 해도 자신의 목숨을 돈 주고 하나님께로부터 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 10억을 내면 10년을 더 살고, 또 10억을 내며 또 10년을 더 살고, 이런 식으로 계속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은 생명의 값이 너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돈이 많은 부자라 해도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로부터 살 수 없고, 죽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한하신 능력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대신 사주시고자 하시면 어떨까요? 그것은 가능한 일이겠지요? 그런데 참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실제로 그렇게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값으로는 자기 아들의 생명을 지불하셨습니다. 그 아들이 누구신지 아십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신 것은 그 분에게 죄가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고, 우리의 생명을 사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사람이 죽은 것은 죄 때문입니다. 그 죄 때문에 사람에게 고통이 있고, 슬픔이 있고, 결국에는 죽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고,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생명을 사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이 십자가 사건에 대하여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께 영광에 이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그리스도 예수께서 주시는 속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의롭다는 판단을 받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로마서 3:23-24, 쉬운 성경)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분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습니다.”(에베소서 1:7, 우리말 성경)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무엇을 알고 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6) 새삶침례교회 - 강효민-
오늘 BBN성경대학에서 공부하시는 모든분들이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