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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가 있습니까?
사람에게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좋은 친구가 있으면 어렵고 힘들 때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기쁘고 즐거울 때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래 전 영국의 한 출판사에서 “친구”의 정의를 물은 적이 있습니다. 많은 좋은 답들이 나왔습니다. “침묵도 함께해 주는 이”, “기쁨은 배로 해주고 슬픔은 반으로 줄여주는 이” 등등. 최고의 답으로 뽑힌 것은 이것입니다. 친구란 “온 세상이 떠나갈 때 찾아 와 주는 이” 그런데 문제는 이런 좋은 친구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BBN 성경대학학생 여러분에게 정말 좋은 친구 한 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신약성경 요한복음 11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나사로. 마르다. 마리아 세 남매의 좋은 친구되어주셨던 기록이 있습니다. 마르다, 마리아 자매가 사랑하는 오빠 나사로를 병으로 잃고 슬퍼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돌에 맞아 죽을 지도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고 그들 자매를 찾아주셨습니다. (요11: 7-8). 오셔서 그들 자매의 슬픔에 함께 동참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 35절에는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나사로를 살려주심으로 그들 자매에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렇게 사랑 많고 능력 많은 예수님을 여러분의 친구로 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럴 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살아계시고, 누구보다도 원하기만 하면 기꺼이 친구가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2000여 년 나사로, 마르다, 마리아 세 남매의 친구가 되어주신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사람들을 향하여 이렇게 초대하고 계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28).

이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죄의 짐입니다. 죄의 짐 때문에 사람들은 고통을 당하는 것이고, 괴로운 것이고,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 짐을 십자가 위에서 해결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우리의 죄 짐을 맡아주실 수 있고, 우리의 영원한 구주와 친구가 되어주실 수 있습니다.

당신도 예수님을 친구로 모시기를 원치 않습니까?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예수님을 친구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에게 부활의 소망이 있고 천국의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한복음 11:25).

올해 현재 BBN 한국어 사역을 통하여 총 60명의 귀한 생명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예수님을 친구로 삼으셨습니다. 지금 예수님을 당신의 구주로 영접하여 귀한 친구로 만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BBN 성경대학    작성날짜  6/17/2011 3:40 PM
조회수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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